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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5 민간조사(탐정) 최고위과정 개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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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민간조사(탐정) 자격취득 최고위과정 개강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입력 : 2015.03.17 15:36


지난 13일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PIA 민간조사(탐정) 최고위과정 제54기 입교식이 거행됐다. 이날 입교식에는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박경준 원장,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정학균 총장, 대한민간조사협회·PIA협회 하금석 회장 등 관련기관 단체장을 비롯해 정·재계, 학계, 지도교수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교를 축하했다.

지난해 고용노동부와 관계부처는 민간조사원 등 40여 개의 신직업을 육성·지원하고 민간부분에서 자생적으로 신직업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한 바 있다. 이에 정부는 신직업이 법과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가나 국가공인 민간자격을 신설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보고된 신직업 육성 계획 중 하나인 민간조사원은 일명 탐정이라 불리는 직종으로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에만 없다. 민간조사(탐정) 제도는 한정된 국가공권력의 사각지대에 실종아동찾기, 보험사기대응, 지적재산권보호 등 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민간조사원 국가자격 추진 시 4000명 일자리 창출이 추정된다.

대한민간조사협회(www.kspia.or.kr) 하금석 회장은 “사생활 침해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눈길도 있으나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로 사생활 침해에 대한 부작용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민간조사 제도가 도입되어도 법률로 결격사유, 응시자격, 벌칙 등의 규제장치가 있으므로 부작용보다는 긍정적인 면이 많을 것이다”고 말했다.

PIA 민간조사(탐정) 최고위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PIA 민간조사(탐정) 자격증 및 자격인증서와 동국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 및 수료패가 수여된다. 일반기업체 보안팀 및 법무감사팀, 보험회사 사고조사반, 신용정보회사, NGO단체, 변호사 및 법무사 사무소 등 관련업종 취업은 물론 현행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민간조사 업무를 할 수 있는 개인 및 공동 창업과 프리랜서 활동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군·경, 검찰 전·현직 수사·조사 실무자 및 관련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약 2000여 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그 중 경호요원, 국가정보원 퇴직자, 보험사고 특수조사팀 등 전문 수요층이 늘어나고 있다.

2015 민간조사(탐정) 자격취득 최고위과정 개강
동국대학교 PIA 민간조사(탐정) 최고위과정 제54기 입교식 단체 기념사진/사진제공=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PIA협회
PIA 민간조사(탐정) 최고위과정은 서류심사 후 결격사유가 발견되지 않으면 응시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PIA협회 홈페이지(www.kspia.kr) 또는 전화(02-775-007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PIA협회는 지난 10여 년 동안 한국의 민간조사(탐정) 제도 도입을 위해 법제화 추진에 노력해 왔다. 학술연구 세미나는 물론 전문 교재발간 및 자격기본법에 의거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조사(탐정) 자격취득 대학교 최고위과정을 실시해 2000여 명의 검증된 전문인력을 양성해오고 있으며, 한국에서 유일한 민간조사(탐정) 자격 발급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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